오프라인 매장이 디지털로 잘 돌아가도록.
플레이스앤(Place&)은 네이버 계열사로서,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생태계와 매장 내부 운영을 디지털로 잇습니다. 점주의 일손을 덜고, 고객의 기다림을 줄이는 일을 합니다.
Mission
오프라인 공간의 디지털화를 통해 점주와 고객의 편의를 돕는다.
Vision
대한민국 No.1 오프라인 매장 디지털 솔루션 플랫폼
Slogan
매장 매출 변화의 시작
Place&의 의미
Place는 오프라인 매장을, &는 그 매장을 둘러싼 점주·고객·디지털 기술의 연결을 의미합니다.
기존 매장 운영 솔루션이 "도구"의 자리를 차지했다면, 플레이스앤은 점주·고객·기술 사이를 잇는 "연결자"로서 역할합니다.
- ·점주 — 매장 운영의 일손을 덜고, 데이터로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 ·고객 — 매장 진입·대기·결제·재방문 흐름의 마찰을 줄입니다.
- ·기술 —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생태계와 매장 운영을 양방향으로 정합합니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의 매장 내부 운영을 담당합니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가 매장을 "발견·예약·후기"의 소비자 프런트엔드로 책임진다면, 플레이스앤은 매장 안에서 일어나는 "대기·호출·적립·결제 연동"을 책임집니다. 두 영역은 경쟁하지 않고 서로를 강화합니다.
소비자 프런트엔드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 ·검색·발견
- ·예약·줄서기 진입점
- ·리뷰·플레이스 정보
매장 내부 운영
플레이스앤
- ·웨이팅·호출 관리
- ·고객 적립·CRM
- ·POS·QR오더 연동
매장의 일상에 가까이 있어 온 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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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
"플레이스앤(Place&)"으로 사명 변경
매장(Place)과 고객·디지털 기술의 연결(&)을 의미하는 새 정체성 발표. 네이버 오프라인 DX 파트너로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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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
네이버 J-Hub Corporation 100% 인수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Naver J-Hub Corporation이 지분 100%를 인수, 네이버 계열사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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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야놀자에프앤비솔루션
두 서비스를 통합한 매장 운영 솔루션 회사로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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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나우웨이팅 합류
매장 외부 줄서기 디지털 대기 솔루션 합류. 외식업·물류·의료·팝업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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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도도포인트 서비스 시작
휴대폰 번호 기반 매장 단골 적립 서비스로 출발. 별도 앱 설치 없는 진입 장벽 최소화 모델이 시장에서 검증됨.
한국과 일본에서 약 90명의 팀이 만듭니다.
2026-05 기준
사업·프로덕트·운영 영역의 동료들이 매장 현장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방식과 채용 중인 포지션은 Careers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 두 시장 위에서.
모회사 Naver J-Hub Corporation과의 협업 아래, 일본 매장 점주를 위한 디지털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검증된 매장 운영 솔루션을 일본 시장에 맞춰 현지화합니다.
한국 누적 도도포인트 회원 3,200만 명, 누적 나우웨이팅 이용자 2,000만 명의 경험은 일본 사업의 출발점입니다. 향후 한·일 양국의 매장 운영 데이터를 같은 인프라 위에서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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